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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프정 복약 가이드 | 효능·복용법·부작용·주의사항

Yoon's kim 2025. 10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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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프정은 설사·묽은 변·체함·구토(토사) 개선을 돕는 복합 지사제입니다. 성분은 현초가루, 베르베린염화물, 아크리놀이며, 만 15세 이상 1회 2정, 1일 3회(4시간 간격) 복용합니다. 임부·수유부·만 7세 이하, 혈변·고열 동반 설사금기/의료상담 필요합니다.

스토프정
스토프정

1) 제품 한눈에 보기

제품명 스토프정 (아이월드제약)
제형/모양 황색 원형 필름코팅정
효능 설사, 체함, 묽은 변, 토사(구토) 완화
주성분/1정 현초가루 66.7mg, 베르베린염화물수화물 36.7mg, 아크리놀수화물 13.3mg
복용 연령 만 8세 이상 (만 7세 이하 금기)
특이 첨가제 유당, 황색5호 포함 – 해당 성분 과민 시 금기

성분별 역할 간단 해설

  • 현초가루: 수렴·지혈 작용으로 묽은 변을 굳히는 데 도움.
  • 베르베린염화물: 항균·장내 이상발효 억제 작용으로 감염성 설사에 보조.
  • 아크리놀: 장 점막 소독·살균 보조.

✔️ 포인트: 증상 원인이 세균성·식이성 등 다양할 수 있으므로, 고열/혈변·점액변 지속이면 자가치료 중단 후 진료 권장.


2) 복용법 (연령·횟수·간격)

연령 1회 용량 1일 횟수 간격
만 15세 이상 2정 3회 최소 4시간 간격
만 8세 ~ 14세 1정 3회 최소 4시간 간격
만 7세 이하 복용 금지 - -

복용 팁

  • 물과 함께 삼키며, 과다섭취 금지.
  • 1주 이상 연속 복용 금지: 호전 없으면 진료 필요.
  • 구토가 심해 경구 복용이 어렵다면 탈수 보충(ORS) 우선.

3) 언제 도움이 되나요?

  • 물 설사, 잦은 묽은 변
  • 체함(상복부 더부룩함), 구역·토사
  • 여행자 설사 초기에 증상 조절

💧 탈수 예방이 핵심: 설사 시 수분·전해질 보충을 병행하세요. 어지럼/구갈/소변량 급감은 탈수 신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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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(금기)

  • 임부·임신 가능성·수유부, 신생아
  • 만 7세 이하 어린이
  • 유당불내증,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, 포도당-갈락토오스 흡수장애
  • 성분 또는 황색5호 과민·알레르기 병력

5) 먼저 상담이 필요한 경우

  • 발열 동반 설사, 혈변 또는 점액변 지속
  • 고령자, 만성질환자(간·신장·갑상선), 고혈압·당뇨, 허약·고열 환자
  • 다른 약 복용 중(상호작용 가능)

6) 예상 가능한 이상반응

  • 피부: 발진·발적, 가려움
  • 소화기: 구역, 구토, 변비, 식욕부진, 현기증

대처: 증상 발생 시 복용 중단 → 약사/의사 상담. 호흡곤란·전신 발진·혈압저하 등 알레르기 반응은 즉시 진료.


7) 함께 기억할 상호작용·주의 조합

  • 다른 지사제/진정제/감기약동시 복용 지양(증상 은폐·중복 위험)
  • 항생제 복용 중일 때: 설사 원인을 의사와 먼저 확인 후 보조적으로 사용
  • 유당, 황색5호 과민 이력 확인

🧪 설사가 48시간 이상 지속·악화되거나, 심한 복통·구토로 경구섭취가 어려우면 검사·치료 필요합니다.


8) 보관·취급

  •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
  • 직사광선 피하고, 습기 적은 서늘한 곳, 뚜껑을 꼭 닫아 밀폐
  • 다른 용기로 갈아 담지 않기(오용·품질저하)

9) 자주 묻는 질문(FAQ)

Q1. 복용 후 바로 설사가 멈추지 않아요.
A. 약효는 개인차가 있으며, 수분·전해질 보충을 병행하세요. 48시간 이상 지속·악화 시 진료 권장.

Q2. 여행 중 배가 아프고 설사해요. 항생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?
A. 원인(세균/바이러스/식이) 확인이 중요합니다. 고열·혈변이면 응급 진료. 항생제는 의료진 판단이 우선이며, 스토프정은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Q3. 임신 계획 중인데 복용해도 되나요?
A. 임부·임신 가능성·수유부 금기입니다. 대체요법(수액·식이조절)과 안전한 약물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
Q4.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?
A. 만 8세 이상만 가능, 용량 준수. 만 7세 이하 금기이며, 소아는 탈수 위험이 커 의료 상담이 우선입니다.

Q5. 며칠까지 먹을 수 있나요?
A. 최대 1주 이내. 호전 없으면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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