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루모 듀얼액션 효과 및 부작용 복용시 주의사항
반응형
식사 후 속쓰림이나 가슴 답답함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가요? 특히 야식 후 눕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심해지는 분들에게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 있습니다. 오늘은 위식도 역류 증상을 개선해주는 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 기본정보
항목내용
| 제품명 | 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 |
| 분류 | 일반의약품 |
| 제형 | 미황색~크림색 페퍼민트향 현탁액 |
| 복용 방법 |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: 1회 10~20mL, 1일 4회 (식후 및 취침 전) |
| 제조사 | 일양약품(주) |
| 위탁제조 | 주식회사 제뉴원사이언스 |
| 허가일 | 2014년 6월 13일 |
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나요?
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은 다음과 같은 위식도 역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:
- 산 역류로 인한 불편함
- 속쓰림, 가슴 쓰림 증상
- 식사 후 또는 임신 중 발생하는 위 내용물의 역류, 소화불량
- 역류성 식도염 동반 시의 불편한 위장 증상
주요 성분과 작용 기전
| 성분명 | 함량 (100mL당) | 주요 작용 |
| 알긴산나트륨 | 5.0g | 위산 위에 보호막을 형성해 역류 차단 |
| 탄산수소나트륨 | 2.13g | 위산 중화, 탄산가스 발생으로 위 내용물 부상 억제 |
| 탄산칼슘 | 3.25g | 제산 작용으로 속쓰림 완화 및 pH 조절 |
이들 성분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위산을 빠르게 중화하고,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물리적 장벽을 형성합니다.
복용법 및 주의사항
복용 방법
-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: 1회 10~20mL, 식후 및 취침 전 하루 총 4회까지 복용 가능
- 복용 전 병을 충분히 흔든 후 계량컵을 사용해 정확히 복용
복용 시 주의해야 할 경우
| 조건 | 주의 이유 |
| 나트륨 섭취 제한이 필요한 환자 | 이 약은 20mL당 나트륨 254.5mg 함유 |
| 고칼슘혈증, 신결석 이력자 | 탄산칼슘 성분이 칼슘 수치를 높일 수 있음 |
| 12세 미만 소아 | 의사의 지시 없이 복용 금지 |
복용 중 이상 반응 발생 시
- 피부 발진, 호흡곤란, 가려움 등 알레르기 반응 발생 시 즉시 중단
- 고용량 복용 시 변비, 알칼리증, 우유-알칼리 증후군 유발 가능
- 7일 이상 복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전문가 상담 필요
다른 약과의 병용 주의
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은 제산제 특성상, 다른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다음 약들과는 최소 2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합니다:
- 철분제,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, 디곡신, 퀴놀론계 항생제
- 갑상선 호르몬제, 페니실라민,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야식 후 속쓰림이 자주 나타나는 분
-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가슴 쓰림에 고생하는 분
- 임신 중 위산 역류 증상이 있는 여성
- 수면 중 가슴 답답함, 신물 올라옴이 잦은 분
보관 및 사용 시 주의사항
-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
- 제품은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 권장
- 반드시 원래 용기에 밀봉하여 보관 (다른 용기에 옮기지 말 것)
- 복부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초과하지 말 것
마무리
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은 위산 역류 및 속쓰림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일반의약품 중 대표적인 복합 제산제입니다. 페퍼민트향으로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으며, 위와 식도의 자극을 완화해 보다 편안한 소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.
식사 후 혹은 잠들기 전의 불편한 속쓰림, 이제는 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으로 해결해보세요. 정확한 복용법과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빠른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반응형
'의약품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나스펜시럽 효과 및 부작용 복용시 주의사항 (0) | 2025.04.06 |
|---|---|
| 노루모 에스산 효과 및 부작용 복용시 주의사항 (0) | 2025.04.05 |
| 노량 캡슐 효과 및 부작용 복용시 주의사항 (0) | 2025.04.05 |
| 넥스카인 크림 효과 및 부작용 사용시 주의사항 (0) | 2025.04.05 |
| 네프비타 정 효과 및 부작용 복용시 주의사항 (0) | 2025.04.05 |
댓글